평화칼럼을 애독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드립니다.
저는 금년 1월 21일 평통연대 상임대표로 취임한 강경민 목사입니다. 금년은 평통연대가 창립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되돌아보면 아픔과 좌절, 희망과 감사가 교차되는 세월이었습니다. 통일문제 만은 한국교회의 진보와 보수가 하나되어 한 목소리를 내야만 통일 여정에서 교회의 사명을 다할 수 있다는 소박한 열정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되어 평화담론을 만들어 내는 일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겸손과 인내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하는 먼 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심같이 우리를 지금까지 살려 주셨습니다. 부족한 가운데서도 한국교회의 평화담론 형성을 위해 할 수 있는 한 열심을 다했습니다.
지난 10년의 활동은 역사가 평가할 것입니다. 창립 10주년을 맞는 우리는 재창립의 정신으로 다시한번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힘써 왔던 평화담론 형성을 위해 계속 매진할 것입니다. 평화담론이란 서로 다른 생각을 열린 마음을 통해 소통하고 통합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옥동자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남과 북이 서로 상생하고 번영하는 길을 찾아 매진할 것입니다. 정부와 민간인(국민)들이 절묘하게 연합해서 각자가 할 일을 다 할 때 하늘은 땅에 길을 내 줄 것입니다.
하는 것만큼 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행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1차적으로 주력하고자 하는 상생사업은 북한을 푸르게 하는 나무심기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눈을 높이 들고 동북아의 평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남과 북 그리고 중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늘 앙숙이었습니다. 항상 불안한 평화였습니다. 긴 호흡을 하면서 남과 북,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젊은 청년들이 함께하여 동북아의 평화를 꿈꾸며 함께 노래하는 그 날이 속히 임하길 기도하면서 ‘동북아 평화연구원’의 개원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런 일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일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사람이요 하나는 재정적 뒷받침입니다. 평통연대는 박종화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평화칼럼을 애독해 주시고 지금까지 평통연대를 격려해 주고 계신 5천의 애독자 여러분, 이제 평통연대의 후원자가 되어 주십시오. 한 달에 1만원씩 회비를 감당해 주십시오. 월 만원씩 후원해 주시면 5000만원이 됩니다.
작은 시내가 모여 강물이 되고 강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우리는 1천 명, 1만 명, 10만 명의 후원회원들이 모이는 운동체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어떤 이는 회원이 1천 명만 되어도 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1만 명도 먼 꿈입니다. 작은 꿈으로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5천 명의 애독자 여러분! 회원 참여 방법은 아래에 나와 있습니다. 심훈이 ‘그 날’을 기다린 심정으로 평화통일의 날을 바라보면서 한 알의 밀알을 심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년 5월 27일 평통연대 상임대표 강경민 올림.

평화칼럼을 애독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드립니다.
저는 금년 1월 21일 평통연대 상임대표로 취임한 강경민 목사입니다. 금년은 평통연대가 창립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되돌아보면 아픔과 좌절, 희망과 감사가 교차되는 세월이었습니다. 통일문제 만은 한국교회의 진보와 보수가 하나되어 한 목소리를 내야만 통일 여정에서 교회의 사명을 다할 수 있다는 소박한 열정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되어 평화담론을 만들어 내는 일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겸손과 인내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하는 먼 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심같이 우리를 지금까지 살려 주셨습니다. 부족한 가운데서도 한국교회의 평화담론 형성을 위해 할 수 있는 한 열심을 다했습니다.
지난 10년의 활동은 역사가 평가할 것입니다. 창립 10주년을 맞는 우리는 재창립의 정신으로 다시한번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힘써 왔던 평화담론 형성을 위해 계속 매진할 것입니다. 평화담론이란 서로 다른 생각을 열린 마음을 통해 소통하고 통합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옥동자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남과 북이 서로 상생하고 번영하는 길을 찾아 매진할 것입니다. 정부와 민간인(국민)들이 절묘하게 연합해서 각자가 할 일을 다 할 때 하늘은 땅에 길을 내 줄 것입니다.
하는 것만큼 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행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1차적으로 주력하고자 하는 상생사업은 북한을 푸르게 하는 나무심기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눈을 높이 들고 동북아의 평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남과 북 그리고 중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늘 앙숙이었습니다. 항상 불안한 평화였습니다. 긴 호흡을 하면서 남과 북,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젊은 청년들이 함께하여 동북아의 평화를 꿈꾸며 함께 노래하는 그 날이 속히 임하길 기도하면서 ‘동북아 평화연구원’의 개원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런 일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일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사람이요 하나는 재정적 뒷받침입니다. 평통연대는 박종화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평화칼럼을 애독해 주시고 지금까지 평통연대를 격려해 주고 계신 5천의 애독자 여러분, 이제 평통연대의 후원자가 되어 주십시오. 한 달에 1만원씩 회비를 감당해 주십시오. 월 만원씩 후원해 주시면 5000만원이 됩니다.
작은 시내가 모여 강물이 되고 강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우리는 1천 명, 1만 명, 10만 명의 후원회원들이 모이는 운동체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어떤 이는 회원이 1천 명만 되어도 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1만 명도 먼 꿈입니다. 작은 꿈으로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5천 명의 애독자 여러분! 회원 참여 방법은 아래에 나와 있습니다. 심훈이 ‘그 날’을 기다린 심정으로 평화통일의 날을 바라보면서 한 알의 밀알을 심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년 5월 27일 평통연대 상임대표 강경민 올림.